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의 목과 허리
하루 8시간 앉아 있으면 자세가 곧 건강 조건이 됩니다. 큰 돈 들이지 않고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적었습니다.
모니터 높이가 목을 정한다
화면 상단이 눈높이보다 낮으면 고개가 앞으로 나옵니다. 노트북만 쓰신다면 받침대와 외장 키보드만으로도 크게 달라집니다.
의자보다 앉는 위치
비싼 의자를 사도 엉덩이가 앞으로 미끄러지면 소용이 없습니다. 등받이에 허리가 닿게 깊이 앉는 게 먼저입니다.
30분마다 일어나기
어떤 자세든 오래 유지하면 부담이 쌓입니다. 완벽한 자세보다 자주 바꾸는 쪽이 낫습니다.
팔과 손목도 함께 본다
어깨 통증이 마우스 위치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꿈치가 몸에서 멀어질수록 어깨가 버팁니다.
이미 아프다면
자세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단계가 있습니다. 어떤 동작에서 아픈지 정리해 오시면 평가가 빨라집니다. 관련 안내는 목·거북목 도수치료와 허리 도수치료에, 진행 방식은 진행 방식과 회차 구성에 있습니다. 방문 절차는 첫 방문 절차, 전체는 호평동 도수치료 메인을 참고하세요.